안녕하세요. 아마도 다른 커뮤니티에서 이미 제 글 보셨을 수도 있지만 여기도 하나 남겨봅니다.
저는 주로 si쪽에서 8년 정도를 이직 자주 하면서 개발자를 했었는데요
회사 문화도 문제지만 고객사 응대하면서 좀 힘들고 억울했던 적이 많았었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저같은 호소를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회사 자체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는 곳들은 알려진 곳들이 좀 있는데, 고객사같은 곳을 평가하는 곳은 잘 못본거 같아서
직접 만들어봤어요.
저예산으로 혼자서 만든 사이트인데다가 원래 웹 개발을 하던 사람이 아니고 성격이 좀 둔한 편이라서
성능이 느리다라던지 디자인 면에서 쓰기가 좀 불편하실 수 있어요^^;;
불쌍한 백수가 만든 것이니 약간 너그럽게 봐주신다면 좀 느리게나마 조금씩 고쳐나가겠습니다. (지금도 계속 고치고 있는 중입니다....)
가끔 생각날 때 이용해주신다면 영광이겠구요.
혹여 개선안에 대해서 의견이나 충고라도 남겨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_ _) 좋은 하루 되세요~ 꾸벅...
지금 si에 신입으로 들어가면 정년까지 문제없이 가능할까요?
저도 업계를 떠난지 1년이 좀 넘어서 좋은 조언을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si는 3대 si나 대기업 아니라도 케바케라서 좋은데 가시면 정년까지 나쁘지 않게 일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