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험이나 공시 준비하다가


3달정도 강의, 자바기본서랑

cs기초(자료구조, 알고리즘) 조금

코테 문제 조금

간단한 플젝 찍먹해본 후



취업하려고 학원 국비에 갔던

29~32들 꽤 있을텐데 자바 백엔드 과정 듣고


4대보험 퇴별 2800~3000 중소 솔루션, 서비스회사,

단체파견에 사수 있고 뻥튀기 없는

중소si에 쌩신입으로 가는 것도 거의 불가능한가요







어떤 분은 고객사에서 신입파견은 안받아줘서,

나이가 많아서 2~3년 뻥튀기인 중소si 아님 못가니까

포기하고 다른 일이나 알아보는게 좋겠다고 하고




어떤 분은 버스를 타지 않고 수료했다는 전제하에

수료후 1~2달정도 코테랑 기술면접 등 준비 좀 더 하면서

개인 포트폴리오 1개 더 뽑고

취준하면 경력위조, 단독파견 없는 중소 si나

퇴별 2천중반 개발자 5인 이상

중소기업은 가능하다는 말을 하는데

어느 쪽이 맞는건가..



그렇게 늦은 나이엔 학벌이 특출나거나

포폴로 실제로 서비스 운영해본 경험,

코테 실력이 백준 플레, 프로그래머스 2이상

이런거 아님 취업 어림도 없나요



물론 취업이란게 정량적으로 어느정도 이상이면

취업이 된다 값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운빨이 어느정도 작용하는 거라 케바케가 크다는 건

알고는 있습니다









다른거 실패하고 온 패배자인 것도 맞고

초봉 3500 4000이런거 생각하고 온 것도 아니고

온보딩이 없거나 있어도 적으며

사수나 강사한테 모르는거 수시로 물어보는건 해선 안되고

최대한 내가 구글링을 하든 스오플을 뒤지든

머가리 깨져가면서 찾아서 해결하고

정 안될 때 질문해야 실력이 늘어난다는것

매일 2시간이상, 주말엔 최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건 알고있음


6개월로 따라간다는 게 어림도 없다는 거 알고

취직해서도 계속 cs 지식 부족한만큼 kmooc으로 듣고

좀 적응하고 시간이 어떻게 날거 같으면

방통 컴과 공부할 생각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