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음
내 사고가 그만큼 편협하고 낮은 시야였는데 지금 보니 그게 대단한건가? 싶을 때가 많은듯
근데 지금 봐도 진짜 와 ㅈㄴ 열심히 공부했구나 싶은 것들이 보임
전에는 엄두도 못 내고 상상속에나 가능하다는 거였는데 지금은 조금씩 실마리가 풀린다고 해야되나
근데 그거 풀면서도 덜덜 떨면서 푸는듯
있음
내 사고가 그만큼 편협하고 낮은 시야였는데 지금 보니 그게 대단한건가? 싶을 때가 많은듯
근데 지금 봐도 진짜 와 ㅈㄴ 열심히 공부했구나 싶은 것들이 보임
전에는 엄두도 못 내고 상상속에나 가능하다는 거였는데 지금은 조금씩 실마리가 풀린다고 해야되나
근데 그거 풀면서도 덜덜 떨면서 푸는듯
와 대단하다라는 생각 든적이 없어서 모르겠음 난 디테일한거야 뭐 어느거나 복잡한데 본질은 거기서 거기니까
백준 골드가 ㅈㄴ 대단해보였는데 지금 보면 개씹허수임 아무나 하는거 그런 느낌..
사실 어지간한건 다 아무나 하는거지 아무나 못하는거면 뉴스에 나왔을듯
해킹 같은것도 주변에 있으면 다 해킹 되는거나 그런게 가능하구나 싶었는데 지금 보면 그냥 취약점 찾아서 그거 갖다 쓰는 것처럼 보이는느낌..
ㄴ 벨라루스 해킹 당한거 보니까 ㅈㄴ 어이없게 당했는데 어나니머스 이러면서 극찬하는 것보고 저것가지고..? 이런느낌들었음
아무나 하는 것도 잘하는건 대단한거라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성장했다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