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코딩
5명 규모의 이것저것 다 하는 si 였는데 대표란 양반이랑 1:1 면접 봄
그리고 손코딩 시켰는데
void main() {
<== 여기에 '헬로우 월드' 출력문 작성하기.
}
ㄹㅇ 손코딩 문제가 요거 였음;;;;;
2. 영어 시험
17명이고 주로 학원 웹 페이지 만드는 si 였음
토요일에 대뜸 면접 보자고 해서 갔는데
대표가 출근해서 사무실 문 열어 줌
그러더니 시험지 4장 10문제 줬는데
문제 난이도는 안 어려웠는데 질문 자체가 영어 였음.....
코딩 문제 4개 그리고 spring 이나 자바 이론 관련 주관식이 6문항인데
그 주관식 6문항 답변을 약간 서술형으로 영어로 답변 하라고 함.
3. 부모님 안부 물어 보심.
6인 규모 si 파견 업체.
코테 없고 면접만 봄
어릴때 부모님 돌아가셔서 인적 사항에 부모님 인적사항 안적었더니
어쩌다 돌아 가셨는지, 당시 몇 살이었는지 꼬치 꼬치 물어 봄.
근데 거기서 그 당시 부모님 직업이 뭐였는지는 왜 물어 본건지....
4. 면접은 안보고 회사 자랑만 함
50여명 규모 sds 파견 업체
면접 시작과 동시에 인사 팀장인가? 경영팀 팀장인가 하는 양반 들어 와선
대뜸 하는 말이 우린 신입 무조건 2500에 퇴포고 수습 3개월 80% 다.
대신 1년 지나면 인사 평가 해서 많이 올려 준다.
이러면서 갑자기 근로계약서 작성하자면서 떡 하니 내밀고 서명 하라고 함.
그래서 그 자리에서 그냥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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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면접 볼때 ㄹㅇ 뭔 정신으로 면접 봤는지 모르겠음. 그때 확실한건 저 면접 보고 나서 한 2주 정도는 면접 볼 엄두도 못냈음.
너무 msg 많이쳐서 ㄴㅈ
근데 저것들 죄다 6개월 이내에 일어난 일임
구라치지마 시발
구라 아니야 야발아
4 ㅋㅋㅋ
시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