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20대초에 불의의 사고로 마누라와 결혼하고 작년에 하나뿐인 외동 아들 취업시키고 이제 뭐하고 살아야 하나 싶엇습니다. 유튜브 보는데 프로그램학원인가요? 그 광고를 많이 보게되다보니 검색하면서 조금씩 알아보다가 관심이 생겨서 국비학원이라는것을 해보려고합니자. 저는 젊어서부터 가방끈이 짧아 공사현장일을 하다가 몇년전부터는 택배에 물건 내리고 올리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머리가나쁘다보니 몸이많이고생하니까 성한곳이 업네요. 47살이 늦은나이일수도 잇다고 생각돼지만 여기 사이트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국비학원에 연령제한이잇을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저번에 만났던 아줌마보다 나이가 더 적네
의지만 있다면 안될 게 뭐가 있겠습니까
현실적으로 다른 일 찾으세요 머리 회전도 느릴거고 그나이면 받아주는 곳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