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욕망을 타인한테 바람 ㅇㅇㅋㅋ
서로가 서로에게 그래서 바라는게 없는 사람은 자연히
탈속하게 되기마렴임 사람한테 애착이 없거든.
한쪽은 바라는게 오직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걸 바라고 한쪽은 무한히 바라는 관계가 즐겁지도 오래 지속 될 수 도 없는게 정상이고
오욕칠정이 없으면 정상적인 사회 생활이 안된다는걸
경지에 이르고 나서야 느꼈지. 그전에는 마냥 좋은줄 알았다만
강을 건너고 나니까 뗏목이 필요 없는걸 깨달은거 처럼
보편적인 삶에는 보편적인 욕망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되는거임.
그 쯤되면 자연히 속과 성의 분별에 대한 경구들이 어째서 있는지 자연히 알게되는데 보통 이렇게 단계별로 나타나는 특징들 때문에 해당 분야에 통달한 사람들은 해당 분야에서 있는 사람들의 수준을 알기 싫어도 알게됨
서로가 서로에게 그래서 바라는게 없는 사람은 자연히
탈속하게 되기마렴임 사람한테 애착이 없거든.
한쪽은 바라는게 오직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걸 바라고 한쪽은 무한히 바라는 관계가 즐겁지도 오래 지속 될 수 도 없는게 정상이고
오욕칠정이 없으면 정상적인 사회 생활이 안된다는걸
경지에 이르고 나서야 느꼈지. 그전에는 마냥 좋은줄 알았다만
강을 건너고 나니까 뗏목이 필요 없는걸 깨달은거 처럼
보편적인 삶에는 보편적인 욕망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되는거임.
그 쯤되면 자연히 속과 성의 분별에 대한 경구들이 어째서 있는지 자연히 알게되는데 보통 이렇게 단계별로 나타나는 특징들 때문에 해당 분야에 통달한 사람들은 해당 분야에서 있는 사람들의 수준을 알기 싫어도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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