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 구현 문제중에
예를들어 도형을 시계방향으로 2번 90도 회전시켜라 라는 문제가 있으면
이걸 그대로 받아들여서 도형을 2번 회전시키는게 좋은 코딩일까
아니면 이게 결국 180도 회전임을 캐치해서 180도 한번 회전시키는게 좋은 코딩일까
코테야 그냥 코드간결하고 메모리, 시간 적게쓰면 좋은거지만
사실 문제가 요구하는걸 그대로 구현하는게 맞지 않나 문득 생각이 들어
위의 예시는 너무 극단적이고 단순해서 당연히 180도 한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게 여러단계로 걸친 복잡한 문제라고 했을때
과연 결과의 규칙을 찾아내서 그것만 쏙 골라 구현하는게 좋은걸까
바보같은 질문 ㅈㅅ
예를들어 도형을 시계방향으로 2번 90도 회전시켜라 라는 문제가 있으면
이걸 그대로 받아들여서 도형을 2번 회전시키는게 좋은 코딩일까
아니면 이게 결국 180도 회전임을 캐치해서 180도 한번 회전시키는게 좋은 코딩일까
코테야 그냥 코드간결하고 메모리, 시간 적게쓰면 좋은거지만
사실 문제가 요구하는걸 그대로 구현하는게 맞지 않나 문득 생각이 들어
위의 예시는 너무 극단적이고 단순해서 당연히 180도 한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게 여러단계로 걸친 복잡한 문제라고 했을때
과연 결과의 규칙을 찾아내서 그것만 쏙 골라 구현하는게 좋은걸까
바보같은 질문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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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테인데도 뭔가 유지보수 쉬운 코드를 짜려는게 별로 좋은 습관은 아니란거지?
만약, 상부의 지시가 바껴서 90도가 아니라 95도면 어떡하지? 만약 한번은 90도 시계, 한번은 30도 시계로 회전하면 어떡하지? 이런 말도 안되는 상상을 자꾸 의식하게됨
참고할게 ㄳ
각각의 장단점을 뭐라고 생각하는데?
효율성과 가독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것처럼 보이네
절차에 충실하게 짜면 중간 절차를 바꿀 상황이 와도 수정이 쉽고, 후자처럼 결과만 반영해서 짜면 수정할게 많아지고... 윗대글처럼 ㅋㅋㅋㅋ;
아냐 효율성 가독성보다는 그냥 이게 만약 현업의 프로젝트라면 유지보수가 쉬워야 된다는 상상을 자꾸 함
그렇게 생각하면 끝도 없을걸 코드 자체는 성능을 우선해야할듯
ㄱㅅㄱㅅ 쓸데없는 고민자꾸하네...
나도 실무에서 자주 그런 고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