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세계의 객체를 가져왔다고 해도 단어 조차 딱 딱 나누어 떨어지는 개념도 아니고 해당 속성에 포함하는 지 따지는 거 자체가 모호한 개념이라 같은 테이블 다른 테이블 포함하기가 어려움

예를 들어 사람이랑 회사에 대한 정보에 대해 하려고 하는데 사람은 컴퓨터도 있고, 폰도 있고, 주소도 있고, 이름도 있고..

회사는 부품도 있고, 회사번호도 있고, 사장도 있고,기계도 있고… (주소가 따로 없다면)

당연히 사람 테이블안에 컴퓨터,폰,주소,이름 속성을 넣고

회사 테이블에는 회사번호, 사장,부장,회장,기계 이런 개념이 들어가는데,

나중에 회사에 주소 필요하면 객체의 의미상 주소테이블을 새로 만들어서 거기서 pk,fk 관계가 맞는 거임(주소 속성은 의미하는 바가 같으므로 각자의 테이블에서 관리 X)

그러면 틀을 다 바꿔야되는데

이것 자체가 ㅈㄴ 애매해보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