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껍질이 벗겨지는건지 흰색 알갱이같은거 묻어있는데 뭔짓을해도 지워지질않는다 ㅇㅇ 별로 아프진않고 살짝 까진 느낌인데... 여친이랑 같이 자취하면서 최근 1달동안 대딸받는데 사컨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쌀것같을때 멈추고 다시 쌀것같을때 멈추고 10번 반복하고 마지막에 싸면 기분 ㅈㄴ좋은데 여친이 손으로해줄떄 너무 거칠게해서 그런가 보여주니까 별거아니ㅏ라고 비뇨기과가라는데 존나 암울하다 낼 반차써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