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나서 프갤이 생각났음.

많이 힘들긴 하겠다.
능력 없어서 자력으로 일어나지도 못하고
주위에서 일으켜주는 사람도 없고
남은게 남 욕하는거 말고 할게 없어 보이던데

인생이 참... 잔인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