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객체지향 관련된 온갖 비유들...
들을땐 아 그렇구나 하지만
그냥 먼지같은 노이즈 지식일뿐
그런 개념들은 실제로 써봐야 단번에 이해 됨
괜히 주절주절 이론으로 시간 낭비할 필요가 없음
그리고 언어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은
'남이 쓰기 위한 코드'(라이브러리)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수준과
남이 배포한 라이브러리를 그냥 갖다 쓰는데 필요한 수준이 많이 다르다
많은 개발자들이 결국 남이 만든 라이브러리 갖다 쓰는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했을때
그정도 수준에선 이론을 깊게 이해할 필요 조차 없다
심지어는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외워서 습관처럼 코딩을 해도 충분히 서비스 구현할 수 있다
그래서 외우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