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 양에 따라 빛이 나거나 소리가 나는 술잔은 이미 제품이 많이 나와있다. 원격 통신까지 된다. 비슷한 숫가락이나 밥그릇, 접시도 이미 특허가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반찬을 골고루 먹게 유도하는 소리, 음악, 빛이 나는 그릇, 식탁, 상, 카메라 등 특허도 이미 있을 법 하다. 과식하면 경고 소리, 음성, 연예인 잔소리 등을 들려주는 식기 특허도 이미 있을 법하다. 먹는 속도를 느리게 유도 해서 포만감 호르몬이 나오게 해서 과식을 막아주는 식기에 관한 특허는 혹시 있을까? 회전 초밥이 약간 관련있는데 이건 과식을 유발하기 위함이다. 아니면 중국집에는 레이지수잔이란 돌리는 식탁이 있는데 여기서 착안해서 음식을 남과 번갈아가면서 먹을 수 있게 뚜껑을 자동으로 여닫아주는 그릇 특허는 있을까? 아니면 쌍쌍바처럼 나눠먹는 음식이나 과자 등을 만든다면? 아니면 음식을 먹은 갯수 세기 쉽게 만들어서 먹은만큼 결제하기 쉽게 만들 수도 있다. 횟집 초밥이나 분식집 튀김, 빵집 갯수 세듯이 말이다. 그렇다면 양주처럼 비싼 음식의 먹은 분량을 사람마다 정확히 세어주는 술잔이나 병을 만들 수도 있는데 이미 특허가 있을 것 같다.
아니면 술집이나 음식점인데 화상회의를 할 수 있고 상대는 못사는 지역이나 고향이나 학교에서 기부를 받을 사람들이 나온다. 손님이 먹으면 먹은 양만큼 똑같이 그 지역에 자동으로 기부가 된다. 아니면 먹은만큼 나무나 농작물을 기르도록 연계가 되게 한다. 주류세가 이상적이지만 기부로 생색내기 용이다. 아니면 술이나 음식을 먹으면 무언가를 만드는 작업의 일부를 보태게 되고 전체 공정의 진행 비율이 나오게 한다. 마치 양주 키핑하는 것처럼 무언가 작업을 여러번 와서 하게 유도하는 것이다. 게이미피케이션이다. 포춘쿠키처럼 확률형 아이템이나 복권과 연계시킬 수도 있다. 아니면 술이나 음식을 주문하면 비디오게임의 아이템을 준다거나 쿠폰, 귀가 교통비를 줄 수도 있다. 직접 마시는 동시에 간단한 게임도 할 수 있게 할 수도 있다. 뭐 고민하면 무한대의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고, 그 중 쓸모있는건 음식점, 술집 마케팅 실무에 적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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