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해방후 남북이 토지개혁을 했듯이 혁명적 토지개혁을 하는 이야기. 수구세력이 위기에 처하자 조선말 동학혁명이나 여러 혁명들 때처럼 한반도 관련 강대국도 끼어드는 전쟁의 소용돌이로 휘말릴 수도 있고, 국제적 민중이 연대하게 하거나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혁명이 일어나게 할 수도 있다. 촛불혁명처럼 무혈혁명이 될 수도 있다. 기후위기, 농업살리기, 남북문제, 부동산, 자산 양극화, 부자감세, 서울-지방 양극화, 대학교 평준화, 사회주의, 토지공개념 등 많은 문제가 얽힌게 바로 땅 문제다. 자본주의 시민들은 은행에서 빌린 집값을 갚느라고 자발적 노예가 된다. 부동산 문제는 모두의 관심사라서 흥행도 잘 될 것이다.
은행을 턴다는 <종이의 집>보니까 예전부터 생각났던 주제가 떠올라 정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