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지션처리나 db 통신과정에서 커넥션 줄일려고 하던거였지

실제로 rdbms마다 다른데 오라클 같이 커넥션 비용이 io비용보다 큰 db에서는 커넥션을 최대한 줄이는게 성능 최적화였음

Mysql은 그런거 없고 걍 필요할때마다 데이터 쪼개는게 오히려 최적화였구 ㅇㅅㅇ 이거 내가 몇년전에 쿼리튜닝하면서 공부한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