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고객사로 들고 가서


일정 기간 상주하면서 요구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해주고 돌아오는게 주 업무고


팀 단위로 파견 나간다라고 설명 들었음


이게 일반적으로 구리다는 그런 SI보다는 좀 나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