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에 두번째 SM 파견인데같은날 시작한 첫파견 뻥튀기 33살 있음30초중에 들어와서 그런지 진짜 노예마인드 장착 좃된다.9시출근인데 8시출근하고있음.그말고도 뭔 어르신들한테 잘보이려고 존나 노력하는게 보임.
33살이면 이제 뒤가 없는데 여기서 못버티면 죽는다는 각오로 해야지
33이면 si 중에서 뻥튀기 업체밖에 안 뽑아주나? 아님 저 사람이 더 준비안하고 급하니까 뻥튀기라도 간 건가. 팀파견에 꼽사리 낀 거면 몰라도 단독파견이면 버티는게 됨?
Si 대부분이 뻥튀기고 단독파견 별거없으니 걱정 안해도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