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해줄수 있는게 솔까 없지
일시키고 디버깅 방법, 키워드, 시간주기
이거 3개밖에 없지 않냐
어짜든둥 지알아서 찾고 부딪히고 해결해야됨
이론적으로 백날설명해도
피부로 못느끼면 말짱도루묵이고
그렇기때매 백준을 존나풀고 생활코딩을 100번 돌려봐도
개발은 못하는거지..
따라하는거랑 이해하는건 천지차이고
가볍게 보는 초심강좌들은 너무 표면만 보여주니
문제 대응이 불가능해서 번아웃오다가 접는거잖아.
좆같아도 좆같은 회사라도 가서 뭘 해야됨
근데 스스로 플젝 지어내서 하는건
돈도안되고 목적도 지멋대로 바뀌니,
시작만했다가 접고 아무것도 못얻을 확률이 높지.
패션공부로 끝나게 마련임..
남의돈받고 남이 시키는거 만들어야 늘음
- dc official App
추천 쌔우고 갑니다 으르신
솔직히 백준은 코딩이랑 별로 상관없어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다른거 다 필요없고 그냥 키워드 하나면 끝나는 것같음 키워드를 몰라서 헛발질하는 경험이 많아도 너무 많아 그런거 조언해줄 사람 한명만 있어도 성장 존나 빨리할듯
백준 못푸니깐 개무시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