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과목을 학생들이 아에 치를 떨고 똥보듯이 보게하는 기적의 교육법을 함;


인간 사고력 증진의 과목을


조선시대의 조센징새끼들 천자문 암기하는 과목으로 바꿔버림.


그러면서


공식 딸딸이랑 답 딸딸이만 달달달 시킨 고딩들 불러놓고 하버드생들 미국에서 초빙해서


암기 딸딸이 문제 내놓고 서로 누가 먼저 푸나 시키면서,


봐라! 하버드생들보다 우리 고등학생들이 수학 더 잘한다! 위대한 한국 이 지랄 떨고 자빠졌음.



하지만 수학 개씹망국가에 수학관련 자연과학도 개씹좆망.


경제 규모 대비 한국의 자연과학, 수학의 국제적 위상은 거의 저능아들이 모여서 국가를 이룬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처참.


언제까지 의미도 없고 쓸데도없이 진도만 존나 길게 빼서


애들 쥐어짜면서 수리 천자문만 시킬런지.


오히려 천천히 오랫동안 사고를 하면서 왜 이 수학적 주제가 중요한가? 이 용례가 무엇인가만 생각해봐도


한세월동안 생각해볼만한데, 응 이건 이 공식공식 외우면 돼 이거 이거 하면돼 이러고 넘어가고 문제풀이.




하여간 괜히 자연과학 씹좆망 국가 아니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