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에서 공부하는 공시생들 생각나네 ㅋㅋㅋ
거기 간다가 달라지는줄아나 정작 붙는 놈들은 인강보면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애들인데
개발자 흥한다고 공시 때려치고 노량진 습관 못 버려서 돈 들여서 되는 줄 아노 ㅋㅋㅋ
하여튼 어릴 때부터 무의미하게 학원 다닌거 생각 못하는거 보면 병신들 많은듯
마케팅이란게 무의식적으로 이런커뮤에 맛집이든 패션이든 수험이든 진지하게 글쓰는척하면서 홍보하는거 많다.
개념원리랑 센수학 문풀만해도 이과에서 수리 2등급 충분히 찍는데 학원다녀도 문과 수리나형 3등급도 못찍는 빡대가리들 존나 많았음
뭔가 지가 우월한줄 아는 이글이 역겹다 현실은 연봉 좆도 낮은게
네 다음 학원 마케팅 선생님 ^^
개발은 근데 옆에서 도와주는사람 있는게 좋음. 노량진처럼 할 필욘없고 국비나 적당한 수준의 유료 현장강의 난 좋다고 봄 그렇게 해서 취직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