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까라 그래.
오히려 포괄임금제가 좋은 거였다.

포괄임금제는 게임업체에서 먼저 시행했던 걸로 아는데 이게 무슨 잔업을 해도 잔업수당 안주는 걸로 ㄱ선동을 쳐했는데 전혀 아니야.

포괄임금제는 잔업을 하든 하지 않든 기본적으로 약정한 일정 시간만큼 잔업수당을 붙혀 주는 제도를 말하는 거였다.

약정한 일정 시간을 초과해서 잔업해면 어떻게 하냐? 그럼 약정 시간을 넘어선 시간만큼 잔업수당을 추가로 줬다.
그러니까 잔업 안해도 일정 시간 만큼 잔업수당을 그냥 붙혀 주니까 오히려 더 개 꿀인 제도였다는 거다.


근데 노조 새끼들이 게임업계랑 IT업계에 발뻣칠려고 선동하는 방법으로 이 포괄 임금제가 마치 부당한 것인냥 구라를 쳐대며 선동하며
이용했었던 거지 ㅅㅂ...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됐냐?

아마 포괄임금제를 대부분 폐지한 걸로 알고 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붙혀주던 기본 수당도 사라졌고 잔업수당 받을 려면 잔업 시간을 확실히 체크해야 되는 상황이 된거지
더 ㅈ같은 건...

노조 쪽에서 시간을 따지기 시작하니까 이제 사측에서도 시간을 ㅈㄴ 깐깐하게 따지고 감시하는 체계를 쳐 만든 거야.

근무 자리에서 자리에서 15분 이상 비우면 근무시간에서 빠지는 식의 감시체제가 들어왔고 근무 장소 외에 일정 시간 이상 머물러도 근무시간에서 빼는 식으로 ㅈㄴ나게 빡세게 근무시간을 따지는 시스템을 도입한 거야.
그니까 오히려 그냥 덤으로 추가 수당 주던 꿀 같은 기본 추가 수당은 폐지고 무슨 족쇄 같은 감시 시스템만 추가된 상황인 거다.
옛날에 잠시 개인적인 일보러 갔다 오던 것도 맘대로 하기 힘들어지고 넉넉하게 가지던 담배 커피 브레이크 타임도 편하게 못하게 됐고 심지어 화장실도 ㅈㄴ 쫄리며 써야 되는 지경이 된거야. ㅅㅂㄹ

그 이후에 입쳐 닫고 포괄임금제에 대해 별 말 없는 상황이 된거다.

상황이 이지경이 됐는데도 아직도 노조 관련 새끼들로 보이는 것들이 티나게 게시판 선동 작업질하고 쳐 앉았네 ㅅㅂ라...

이런 추가근무시간 깐깐하게 따지는 노조들 투쟁 방식은 이미 유럽이나 다른 나라에도 똑같은 진행됐다 오히려 ㅈ망했는데 또 똑같이 ㅈ랄한거다.

노조 쪽에서 추가 근무 시간 ㅈㄴ 엄격하게 따지고 요구하니까 사측에서는 그에 대한 대응으로 진짜 1분 1초까지 모조리 다 감시하고

근무 장소 시간 근무시간 행태까지 철저하게 감시하고 제재하는 식으로 서로 대치 상황이 되는 바람에 오히려 사측만 더 꿀빨고 노동 환경만 더 열악해 졌어 ㅄ들아.
오히려 노조가 없이 자유롭게 근무하던 구글이나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가져 더 노동 환경도 좋아지고 연봉도 ㅈㄴ 높게 받는 상황이 된거야  노조 ㅄ새끼들아.

이런 포괄 임금제로 마치 IT개발자들 니들은 탄압받고 있어 그래서 노조가 필요해! 이지랄 하면서 직업 노조꾼 새끼들이 IT나 게임업체 선동해서 기어들어 올려는 이지랄을 만든거다.

이 새끼들 민노총 화섬쪽인 걸로 아는데 화섬 쪽에서 무리한 시위 쳐하다가 그쪽 산업 자체가 붕괴 ㅅ ㅜ준으로 모조리 쳐 망했거든.

전업 노조새끼들은 꿀빨았던 기업들이 그냥 접어버리거나 동남아로 이전하는 바람에 졸지에 일자리를 잃고 손까락 빨게 되자일자리를 찾아 돈 되겠다 싶은 산업을 기웃 거리는게 게임이랑 IT쪽이란 거지.
덩치도 컸고 순이익도 많이 나니까 직업 노조꾼 새끼들한테는 완전 먹음직스러웠던 거지.

니들은 그냥 기생충들이야 제발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