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졸에 스펙이 아무것도 없이 22살까지 군대만 다녀오고 마냥 놀기만 했습니다.
제가 전역을하고 몇개월간 고민해봤는데 제가 진짜 원하고 흥미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했고, 결론은 IT개발자로서 일하고 싶어요.

그 중에서도 안티 치트 개발자로 진로를 잡고 싶어요. 이유는 대게 게임 업계에서 영원한 논쟁거리인 치터와의 싸움에서 성공적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라이엇 안티 치트 수석 개발자 미라지 펭귄을 보고 많이 감명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아무런 기본 베이스도 없고 무엇을 시도해야할지 너무 막막 합니다. 저에게 살짝이나마 조언을 첨가해주실수 있는 선생님이 계시다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인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쓴 말씀도 귀담아 듣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추가적으로 저는 돈을 보고 개발자를 선택한건 아니에요. 저는 박봉을 받더라도, 제가 개발자로서 진지하게 흥미가 있고, 적성이 맞다 생각하기에 선택한 진로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