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졸에 스펙이 아무것도 없이 22살까지 군대만 다녀오고 마냥 놀기만 했습니다.
제가 전역을하고 몇개월간 고민해봤는데 제가 진짜 원하고 흥미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했고, 결론은 IT개발자로서 일하고 싶어요.
그 중에서도 안티 치트 개발자로 진로를 잡고 싶어요. 이유는 대게 게임 업계에서 영원한 논쟁거리인 치터와의 싸움에서 성공적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라이엇 안티 치트 수석 개발자 미라지 펭귄을 보고 많이 감명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아무런 기본 베이스도 없고 무엇을 시도해야할지 너무 막막 합니다. 저에게 살짝이나마 조언을 첨가해주실수 있는 선생님이 계시다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인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쓴 말씀도 귀담아 듣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추가적으로 저는 돈을 보고 개발자를 선택한건 아니에요. 저는 박봉을 받더라도, 제가 개발자로서 진지하게 흥미가 있고, 적성이 맞다 생각하기에 선택한 진로인거 같아요.
집에 돈 있으면 대학을 다시 가세요.
응 지랄말고 자바웹개발자 고고
지랄말고 스카이 설포카 컴공과, 정보통신과 가
일단 대학을 좋은 곳으로 가는 게 가장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 - dc App
22살인데 대학 아직 안늦었을까요..? 공부 안한지 너무 오래됐지만, 만약 대학이 필수불가결의 조건이라면 죽기살기로 매달릴 자신은 있습니다.
ㅇㅇ 어차피 군필이니까 내후년에 입학해도 삼수생정도밖에 안됨 - dc App
좋은 대학을 가는 게 중요한게 간판 문제가 아니라 네가 얻는 지식의 양과 질, 인맥관계에서 오는 이득이 네가 상상하는 것보다 영향이 큼 - dc App
돈없으면 대학 안가도 된다 독학으로도 얼마든지 가능
대학가라
공장가는게 더 나을것같습니다
공장 생산직이나 해라
머릿속으로 진수변환 자동으로되는 천재 아니면 독학으로 해킹, 보안하기 힘들걸 그래서 위에 애들이 대학 정보보안과나 가라는거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쳐놀고 안티치트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안쪽 가려면 석사는 쳐달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