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 직후에 팀장이나, 에이스가 되어본 사람은
범 무서운줄 모르고 창업 하겠다고 날뛰는 사람이 몇 있긴 함..

잘 되는거 본적이 없음...
기술과 실력 좋아서 잘되는건 직장에서 직원으로 인정받을때고...
경영자로 발돋움 하려면 경영자로서 다각도로 세상을 이해 하는 능력 필요한데

그런거 고민 없이 재미있는거 한다고 친한 사람, 선생님 추천받아 모은 인력으로 회사 끌고가면

이게 돈벌러 모인건지, 동아리 하는건지... 모호한 경계가 유지되거든요..

동아리처럼 하면 수평적이고 좋지 않겠느냐? 이거 완전 구글 아니냐? 하실 수 있겠는데

구글과 개판의 차이는 한끝이란걸 머리에 세겨 넣으십시오..


인생 좆망 하이패스는 순식간입니다..
울 국비 동기도 사업모델 있다고 창업했다가 좆되는거 실시간 불구경 했거든요??

그런데다가 여기에 인력 밀어넣는다...
다 투자금 또는 지원금으로 급여를 마련 하는거라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현금창출 못하면 같이 망한다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