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학원들 커리큘럼 거의 다 자바 + 마이바티스 + 스프링 배우는
전형적인 전자정부 백엔드 개발자 교육인데
동기 중에 그런 백엔드 개발을 못 버틴 사람이
뷰 만들려고 대충 가르친 HTML CSS JS에 눈 돌려서
결국 나갈 때는 프론트 지망이 되어서 나가는 케이스가 꽤 있었음
분명 학원에서는 백엔드를 가르쳤는데 정작 아웃풋은 프론트 지망 개발자인 상황
국비학원들 커리큘럼 거의 다 자바 + 마이바티스 + 스프링 배우는
전형적인 전자정부 백엔드 개발자 교육인데
동기 중에 그런 백엔드 개발을 못 버틴 사람이
뷰 만들려고 대충 가르친 HTML CSS JS에 눈 돌려서
결국 나갈 때는 프론트 지망이 되어서 나가는 케이스가 꽤 있었음
분명 학원에서는 백엔드를 가르쳤는데 정작 아웃풋은 프론트 지망 개발자인 상황
지랄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