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충 뻥튀기 3년차로 파견갔는대생각보다 별거없는대?그냥 공통소스 분석해서 가져다 쓰고 crud 화면만 그려주면 되는구만차트랑 리포트는 좀 생소하긴했는대 해보니까 별거없고 ㅈ도없구만 왜이리 겁주는거냐
너님 아무 이유없이 소스코드 업무 빠꾸 5번 이상 당해봤음???
일이 바쁜거는 ㅇㅈ 근대 어려운건 절대아니라고봄
수료 후 더 준비해서 취업 안하고 걍 학원 연계해주는데 갔음? 파견 혼자 감?
파견 혼자갔고 취업연계안함 연봉 3400에 계약함
단독파견 뻥튀기 잘버티는거 보면 멀쩡한 si 취업도 가능했을텐데 연봉 높게 불러서 그냥 간거? 잡플래닛 이런거 보면 뻥튀기 회사인지 아닌지는 알 수 있을텐데
힘내셈
그냥 가깝고 연봉 괜찮아서 들어감
하다가 중간에 막혀서 1시간 정도 구글링해도 모를 때 주위에 커피라도 사다 드리면서 물어보면 알려줄 사람 있음? 어짜피 거기 사람들은 님이 뻥튀기인지 아닌지 눈치 깠을거고 크게 막히는 것만 아님 3400이면 괜찮은 학교 나왔을테니 배우는거 빨라서 살아남을거 같고
ㄴㄴ 개발에 대해서 물어볼사람은없고 그냥 개발환경이랑 비지니스 로직만 알려주시는분은 계심
혼자 구글링 하면서 살아남나보네 고수노
구글링하면 왜만하면 다 나오던대 그래도 모르는거 있으면 스택오버플로어에 질문함
별거 없는데 좆뺑이는 니가 치고 차익은 엉뚱한놈이 처먹으니까 문제 아님?
뭐 월급쟁이가 어쩔수있나 신입이 직계약 따낼수있는것도아니고
계약이 문제가 아니라 널 3년차로 뻥튀기 시킨 차익을 먹는단 소리임
그건 좀 역하긴함
3년차 초급까진 그렇게 일해도 되는데. 중급이 되면 가져다 쓰는 공통단을 만들고 설계할줄 알아야 밥벌이함.
경력 1년정도만 쌓고 사수있는곳으로 이직해서 좀 배워야지... 요즘 취업시장 얼어붙어서 갈곳이읎다
ㅇㅇ(211.36): 일이 어렵지는 않지 근데 si뻥튀기 사장은 개발자를 진짜 짐승 보다 못한 놈으로 보는 놈들이 대다수임. 내 경험상 소스코드 업무 아무 이유없이 15번 이상 빠꾸 먹으면 진짜 자살 하고 싶어짐.
15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