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에 관공서 IT 장비 유지보수 1년차에 중소기업 소속 입니다.



연봉이 적고, 복지가 거의 없다시피 해서 경력 쌓고 이직 해야 될 거 같긴 한데요.



나이 때문에 사실상 어렵다고 2~3명에게 충고를 들었네요.



경험이 많지 않다 보니 어떻게 길을 찾아 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혹시 저랑 비슷한 상황에서 지내 보신분 있으시면, 현실적인 어드바이스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