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2년차(58.228) //
1. 자바는 직접 하드코딩(타이핑)할 일이 별로 없이, 그냥 ctrl + space 누르거나 ctrl + f1 눌러서 컨텍스트에 맞게 선택할 것이 뜨면 그중에 선택을 해서 코드를 완성해 나갈 수 있는 반면에 노드에서는 sequelize 같은 라이브러리에서도 설정하나 하려고 해도, 설정객체에 '정해져 있는 키이름'으로 하드코딩(타이핑) 해서 설정을 해야 함. 자바라면 그냥 객체 하나 자동완성으로 만들어서 자동으로 뜨는 settter 메소드 중에 해당 설정해주는 메소드만 호출하면 끝인데.
qwer(175.198)2022-07-02 20:08
노드2년차(58.228) //
2. 자바같으면 객체의 메소드나 필드의 이름을 변경하려고 할때, 이클립스나 인텔리제이의 리팩토링 기능을 이용하면, 이미 그것을 참조하고 있는 코드들도 다 추적해서 함께 이름을 다 고쳐주는데, 노드 진영의 대표적 개발툴인 vscode 같은 경우는 그런 기능이 없는 것 같음. 끽해야 f2 눌러서 고치면 같은 js 파일 안에 있는 코드들도 같이 고치는 정도...
그럼 이제 익스프레스를 써보렴
왜 불편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 좀
노드2년차(58.228) //
노드2년차(58.228) // 1. 자바는 직접 하드코딩(타이핑)할 일이 별로 없이, 그냥 ctrl + space 누르거나 ctrl + f1 눌러서 컨텍스트에 맞게 선택할 것이 뜨면 그중에 선택을 해서 코드를 완성해 나갈 수 있는 반면에 노드에서는 sequelize 같은 라이브러리에서도 설정하나 하려고 해도, 설정객체에 '정해져 있는 키이름'으로 하드코딩(타이핑) 해서 설정을 해야 함. 자바라면 그냥 객체 하나 자동완성으로 만들어서 자동으로 뜨는 settter 메소드 중에 해당 설정해주는 메소드만 호출하면 끝인데.
노드2년차(58.228) // 2. 자바같으면 객체의 메소드나 필드의 이름을 변경하려고 할때, 이클립스나 인텔리제이의 리팩토링 기능을 이용하면, 이미 그것을 참조하고 있는 코드들도 다 추적해서 함께 이름을 다 고쳐주는데, 노드 진영의 대표적 개발툴인 vscode 같은 경우는 그런 기능이 없는 것 같음. 끽해야 f2 눌러서 고치면 같은 js 파일 안에 있는 코드들도 같이 고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