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유치원끝나고 집가는데 엄마가 벽돌나르고 계셨음 ㅇㅅㅇ 엄마머해하고 나도 해볼래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한번도 못들고 넘무거워 ㅠㅅㅜ 하니까 집에가있으래서 알았어 ㅇㅅㅇ 하고 갔는데 그때 엄마나이가 30대초였을건데 너무 고생을 많이하신듯 ㅇㅅㅇ 효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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