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6년 학부 유학했는데... 보통 알아보니깐 영어권 국가에 중학생 때 조기유학 오면 6개월이 귀가 뚫린데.. 입 터지는 건 시간 문제이고... 귀 뚫리면 바로 입이 터지기 시작하지...근데 중학생 때 와서 내가 보기엔 완벽하게 들리는데 영어 때문에 고민하더라.. 발표회 그런 거 진짜 많이 하거던...영화학과 여자애 였는데 토론토대학 음대에서 짤려서 우리 학교로 편입한 여자애임................ 영어 정말 잘 하는지 못 하는지는 바로 꿈이야.. 꿈 꿀때 영어로 이야기하고 들으면 영어 아주 잘한다.
외국인이 부럽다 ㅠ
내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6년 학부 유학했는데... 보통 알아보니깐 영어권 국가에 중학생 때 조기유학 오면 6개월이 귀가 뚫린데.. 입 터지는 건 시간 문제이고... 귀 뚫리면 바로 입이 터지기 시작하지...근데 중학생 때 와서 내가 보기엔 완벽하게 들리는데 영어 때문에 고민하더라.. 발표회 그런 거 진짜 많이 하거던...영화학과 여자애 였는데 토론토대학 음대에서 짤려서 우리 학교로 편입한 여자애임................ 영어 정말 잘 하는지 못 하는지는 바로 꿈이야.. 꿈 꿀때 영어로 이야기하고 들으면 영어 아주 잘한다.
성격이 외향적이어서 외국인들과도 친한 한국 애들이 결국 영어 잡아먹듯히 잘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