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같은경우는 실패보다는 흥미나 적성을 느끼고 온 케이스일수도 있으나
후자같은 경우는 실패후 도피처같은 느낌인데 그냥 취업잘된다고 여기로 기어오면 버텨냄?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ㅇㅅㅇ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