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능력이란것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건 사실 불가능하지 ㅡㅡ;
코딩테스트의 논리적으로 어렵고.. 그런것을 잘 풀어나가는 능력이 분명히 도움되는게 맞긴한데..
회사에서 원하는건 많은 경험을 해본사람을 원함..
축구로 치면..
즉 드리볼 능력 좋고, 피지컬 좋고 뛰어난 잠재력 있는 유망주를 원하는게 아니라
빅리그, 월드컵 같은 큰 무대에서 실력을 증명한 선수가 몸값이 훨씬 비싼것과 같은이치..
코딩을 잘한다는게 사실 정의하기가 매우 어려움;;
그것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건.. 오로지 프로젝트 경험과 결과물뿐임..
맞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포폴 만들고 있어
경력기술서가 95%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