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간 문명과 기술은 몰라보게 발전했어도..

사람이라는 근본은  변하지 않은것같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고 간다는 말..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말..

진짜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모임 혹은 오톡방 모임  블라인드 모임 별별 모임 다 가보면...

유난히 "내가 이만큼 대단한 사람이야" 라고 나대는 애들 치고 제대로 된 애 본적이 없음..;


진짜 괜찮은 애들은..

조용히 자기 자랑 안하고, 남들 하는 이야기 듣고 묻어간다.


오래 알고지내면  어떤일을 하고 얼마를 벌고..  다 알게되는데

ㅄ같은 놈들이 대체로 유난떨고..

조용히 있는 애들이 대체로 괜찮은 애들일 가능성이 큼;



이런 촉이 좋은건 대체로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좋음 ㅡㅡ;

특히 30대 넘어가면..   나대는놈이 병신이란건 이미 경험을 통해 체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