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친해져서 이것저것 서로 얘기하다가
들어보니까 학점도 4점대고 공부도 많이한 사람 같던데
랩실에서 공부했는데 그냥 그쪽으로 가고 싶지 않고 웹쪽으로 가려고 국비 듣는다
그냥 자기 혼자 공부하기 싫고 돈 준다고 해서 국비웹 과정 신청했다 이러는데
아니 뭐 증거가 있으니까 아니라고 부정은 못하겠는데
솔직히 대체 국비같은거 나같은 고졸따리랑 앉아서 같이 수업듣고 있는걸까?
옆에 있어서 물어보는거 다 답해줘서 나는 좋긴한데 솔직히 씨발 왜듣지 이런생각 존나 듬
친하게 지내
나랑 같이 밥먹는 사이임. 거의 내 질문셔틀.
국비니까 그냥 프로젝트 들으려고, 정리하려고
어 이사람 그냥 팀단위로 포폴 만들어보고 싶은게 목표래. 우리 자바배우는데 혼자서 스프링 공부하면서 게시판 만들고 있더라.
포폴을 혼자하면 크게 의미가 없으니깐.. 그럴듯
포폴만들고 병신들이랑협업경험해볼라고듣는거겠지
걍 어차피 공부할건데 돈받으면서 할라고 국비 하는사람 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