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친해져서 이것저것 서로 얘기하다가


들어보니까 학점도 4점대고 공부도 많이한 사람 같던데 


랩실에서 공부했는데 그냥 그쪽으로 가고 싶지 않고 웹쪽으로 가려고 국비 듣는다


그냥 자기 혼자 공부하기 싫고 돈 준다고 해서 국비웹 과정 신청했다 이러는데




아니 뭐 증거가 있으니까 아니라고 부정은 못하겠는데 




솔직히 대체 국비같은거 나같은 고졸따리랑 앉아서 같이 수업듣고 있는걸까? 


옆에 있어서 물어보는거 다 답해줘서 나는 좋긴한데 솔직히 씨발 왜듣지 이런생각 존나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