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하고 있는데 부업 뛰고싶은데 아직 1~2년차라 솔직히 외주 의뢰 없을거 같은데

중계업체랑 이야기해보니깐 4~5년차라고 서류넣고 시키는대로해서 면접 붙으면 된다는데

이게 맞는건가 싶음


  1. 2~3년 뻥튀기하고 드가면 일 많이 빡셈?
  2. 국비 듣고온 친구들도 바로 투입되서 버틴다하던데 할만함?
  3. 버틴다고하면 그만큼 배우는 것도 있었다는 건데 실력은 많이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