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냉동차량은 음식물 같은 거 운반하자나
근데 그 냉동차량에서 음식물 다 내리고 한 직원이 다시 그 냉동차량으로 들어갔는데
같이 일하는 직원이 냉동차량안에 사람이 있는 줄 모르고 문 잠가버림
그래서 그 냉동차량에 있던 사람이 초인적인 힘으로 살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결국 그 다음날 아침에 얼어서 죽은 걸로 발견됨
충격적인 것은 그 냉동차량은 냉장기능이 꺼져버려서 냉동 효과가 전혀 없었데
냉동차량에 갇힌 직원은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스스로 죽게 된 것임.. 놀랍지
약학에서 프라시보인가? 위약효과라고 있자나 약이 아닌 아무 성분도 없는 건데 그 거 먹고 환자 증상이 극도적으로 좋아하는 경우
또 다른 이야기
네개의 커피 가게에서 커피를 가져와서 네개의 커피를 시식하면서 더 맛있게 느껴지는 커피를 고르라는 그런 게임을 했어
사람마다 다 중구난방이 어떤 커피가 어떤 커피보다 더 나은지 서로 논쟁했는데 결론이 안 남
근데 그 커피 시식회 열었던 관계자가 와서 하는 말이 네 개 커피 다 같은 제품의 커피였다고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