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극 실마리: 다양한 정치체제를 객석이 참여해 경험할 수 있는 연극
오늘 연극 <관객모독>을 보고 든 생각이다. 다양한 정치체제의 다양한 상황, 사건을 연극에서 객석이 뜻을 상호작용하게 반영할 수 있게 해서 혁명, 억압, 반동, 연대, 배신, 분열 기후위기 등을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연극. 한계는 무대에서 모일 군중은 많아야 수백명으로 적다는 것이다. 상호작용 영화로 만들 수도 있다. 전에도 적었지만 수천명이 컴퓨터를 이용해 다수결로 비행기를 조종하는 실험도 시행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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