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자랑 실력자로 엮인 사람들이 설명하는 토픽은 입문자나 초급자가 와닿기 어려운 토픽들을, 그것도 잘 알아듣기 어렵게
대충 설명하는 경우를 봤었는데
그건 내가 너무 무식해서 그런거일까? 아니면 그 사람들이 일부러 알기 어렵게 설명하는 것일까?
어제 인계할 때 설명을 못알아듣게 하는게 기술이라고 얘기했었는데 그거랑 같은 의도인게 맞을까?ㅇㅅㅇ
주최자랑 실력자로 엮인 사람들이 설명하는 토픽은 입문자나 초급자가 와닿기 어려운 토픽들을, 그것도 잘 알아듣기 어렵게
대충 설명하는 경우를 봤었는데
그건 내가 너무 무식해서 그런거일까? 아니면 그 사람들이 일부러 알기 어렵게 설명하는 것일까?
어제 인계할 때 설명을 못알아듣게 하는게 기술이라고 얘기했었는데 그거랑 같은 의도인게 맞을까?ㅇㅅㅇ
일일이 설명하다보면 한도끝도 없을지도
하긴 그러네. 스터디룸 예약한것도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 ㅇㅅㅇ
주최자가 잠정적으로 생각하는 그 스터디 모임의 레벨이 있지 않을까? 그 수준에 네가 미달해서 못알아듣는 거 아니야? 본문에서도 실력자 and 주최자라고 하니까 말이야.
맞는듯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