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퍼레이드처럼 전국 노동자 유머의 날과 퍼레이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노총에는 노동자대회, 민중총궐기나 춘투가 있습니다. 그런데 평소 무섭다는 이미지가 있는 노조가 유머와 풍자에 더 중점을 두는 퍼레이드 행사를 만들며 어떨까요? 그럼 노동자와 비조합원들도 사회를 재밌게 풍자하면서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노조원으로서 민주노총TV에서 풍자 코메디도 만들어야 한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