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듣도 보도 못하는 아이돌들 생일 광고는 허가하고, 요새는 별 개잡스러운 만화 캐릭터 생일 광고까지 허가하면서, 일상 생활과 밀접한 정치인 광고는 불허한다는게 본말이 전도된게 아닌가? 양당정치의 정치혐오 문화에 세뇌되어 미쳐버린 사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