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와 약간 겹치는 것 같다. 나도 25년 전부터 가짜 서울대생 행세, 가짜 변호사, 가짜 국정원, CIA 요원 행세하면서 한국의 학력, 권력자 콤플렉스를 풍자하는 영화 나오면 재밌겠다는 글 일기와 온라인에 썼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흔한 아이디어였다. 2002년에 <캐치 미 이프 유 캔>도 나왔다. 그 전에도 소설, 영화에서 따온 리플리 증후군이란 낱말도 있다.


재력으로 사들인 학벌, 그것을 훔쳐 간 ‘사회적 괴물’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05118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