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초봉 2000으로 시작함.

28살 이직하며 2400

28살 ㅈ 같아서 3달만에 때려치고 옮긴 회사 2700

29살 2900으로 연봉 인상. 근데 회사 ㅈ 같아서 3개월 뒤 퇴사

30살 드디어 사람 냄새좀 나는 강남 입갤. 연봉 3400

31살 운좋게 개발자 대우 받던 시기였음.

내가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힘든지 1시간 동안 자기 PR 한 결과 4200으로 인상됨.


근데 올해는 개발자 거품도 꺼졌고....  금리인상으로 경제도 나락가는 중이고...

이번엔 한 4700 부르고 눈치보다 5개월 뒤에 이직할라 했는데

어려울것 같음... 31살 더 늙기전에 대기업 신입 연봉은 만들어 놔야 하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