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부산에 좆소 토목설계회사에서 도시계획일 하고 있음. 연봉은 3500 물경력으로 3년차들어섰고 지방4년제 유사과 나와서
부서사람들이랑 얘기하면 모르는거도 많고 처음이랑다르게 자신감도 별로없어진 상황임.
집은 와이프랑 같이 내명의로 된 집에서 살고있음. 와이프는 꽃집에서 일하다가 어린이집 교사하고싶다해서
디지털대학으로 이번에 학위취득했고 8월부터 어린이집교사 취업준비할 예정 알아보니까 월 200선인듯
나는 어릴때부터 컴퓨터에 관심도 많았고 스무살에 취미로 코딩 조금해봤었음 물론 지금은 다까먹음
지금 스스로 생각할때, 십년뒤에도 이렇게 살빠에 내가 관심있고 하고싶은일을 조금이라도 배워서 전환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라고 생각중임.
물론 집에서 반대하고 와이프도 딱히 좋아하는 눈치는 아님
당장 모아논 돈이 없어서 사설부트캠프(온라인형식)으로 직장병행 하는게 최선일듯한데 이런식으로 진행가능한 부캠이 있는지
또 독학으로도 가능한 영역인지 막 네카라쿠배 이런게 목표가아니라 뗼감이 되더라도 걍 내 스스로가 찾아보면서 쪼물딱거리고 해결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음
현업종사자들이 볼때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면 좋겠음
니가 고민한거 스스로 찾아보고 답 내릴 수 있을 정도면 그정도면 시작해도 평균 이상은 됨 개발자는 네카라쿠배급 아닌 이상 정보 수집력 검색력 이 두가지가 전부이기 때문
답변 ㄳ 지방(부산)에서 벗어나긴 현실적으로 어려울거 같은데 부산은 찾아보니 해운대 센텀 그리고 부산외곽 공장들에서 프론드 백 구한다 하는데 여기가 소위 말하는 좆소si업체들일까?
결혼했으면 아내가 걱정안되게끔 진로변경을 하셔야합니다. 아무리 전산이.좋다고 하던일.멈추고 전산학원 다니는건 무책임한거에요 가장으로써. 구래서 추천하는 방법은 방통대 전산학 등록. 낮에는 지금.하시는일을.하면서.주말에.ㅈㄴ게 전산.공부에 4년간 매달립니다. 구글러가 봐도 싸대기.떼릴수.잇는 포폴을 만들고 졸업할때.그걸로 IT회사 밀어넣고 취업하세요.
나이가 서른이라 34에 취업시장에 나가서 경쟁력이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너무 커서 맘은 저도 학위취득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반대입니다. 전산을.취미로 하는것과 업자로 하는건.천지차이에요 선생이.이미.육픈소스 메인테이너 달.정도의.실력을 갖고 잇으면 도전하시라고 추천드리지요 하지만.보건데.abcd부터 배워야할 수준이면 전산을 업으로 하는건 진짜 반대입니다.힘들어요 전산이 ㅈㄴ게 어려운겁니다
토목설계회사에.좀 더.정을 붙이세요 현실적인.조언이에요 3500 이면 작은 연봉이 아닙니다.
공부잘하거나 몰입력 좋음? 단순히 내가 열심히 할수있다는 각오가 아니라 자기객관화가 정확히된 진단이 필요함
추가로 코딩이나 개발이 적성에 맞는지도 계속확인필요하고... 개발자 시니어애들고 적성안맞는다고 나오는애들 많으니까 이부분도 고민잘해야함
내가 해봐야겠다 하고싶다 하면 뽕은 뽑는편인거 같긴함 뭐가됬든 부끄럽지만 고등학교땐 계속놀았고 2년제 대학가서 인생좆될꺼같은느낌에 학부공부올인해서 4.4에 4년제로 편입해서 4.0으로 졸업해봤고 살뺴야겠다싶어서 90에서 45까지 빼본적도있음
그럼나는 한번 태워보는거 추천함. 나는 게임쪽이라 웹쪽 정확한 가이드는 못해주겠지만 어차피 개발자생활할거면 이정도야 스스로알아봐야하는거고... 추천하는건 무작정 학원가지말고 몇달은 기초 빡세게 닦은 다음에 가는거 추천함 학원도 결국에 빨대꼽으러 가는건데 본인 아는거 여하에 따라 빨리는 양이 다름
기초닦는게 자바의정석같은 책한권 사서 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