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는 맥스가 2배속이라 어쩔 수 없고


영화고 드라마고 3배속 켜놓고 앞으로 앞으로 존나게 눌러서 하나 마치는게 습관이 되어버림.




지금 부트캠프에서 라이브강의하는데 말까지 절어서 죽빵 맥이고 싶다.


이 새끼 강의 녹화해서 재생하면 3배속도 시원하게 잘나옴. 좋게말하면 딕션이 좋은건데 느려터져서 그런게 큰듯






스타하는데 강제로 APM 30으로 제한하고 하는 기분이네



1배속은 견딜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다...


이거 어떻게 극복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