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퇴사했는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할지, 혹시라도 새 회사 다니는데 불이익 당할 가능성 생각해서 그냥 참을지 고민인데,
전 회사는 개방 개좆소si, 새 회사는 서울 중소 상장사라서 위치도 차이나고 해서 크게 해꼬지할 방법은 없을 거 같은데. 가해자가 워낙 또라이라서, 그놈이 내 신상정보 다 들고 있으니까 어떻게 해꼬지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망설여지네.
근데 그새끼 때문에 내체공도 날리고 손해보는 거 생각하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해서 사과라도 받고 싶은 맘이 있고.
증거있으면 걍 신고하셈
개인정보 가지고 협박을 해? ㅁㅊ 범죄다 노무사 가서 상담 ㄱ
이런거 너무무섭다
썰좀
너가 50년 뒤에 다시 생각해봐도 이불 걷어찰만큼 빡칠 일이면 하던가.. 얼마나 괴롭혔는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