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기업 거쳐서 일하고 있는데
앱개발에 꽂혀서 현재 스위프트랑 플러터 하고 있거든 올해 1월부터 시작해서 주에 퇴근하고 작업하고 주말에 작업하고
여러가지 작업물들 만들고 포트폴리오 만들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현실적으로 IT업종으로 이직이 가능한걸까
일년은 여기서 더 해야하나? 국비 하는 사람보단 (애시당초 이 부분은 국비도 별로 없더라) 비교해보니까 내가 꿇릴건 없긴한데
연봉문제는 별 상관없음 이게 좋아서 하는거라
현재 공기업 거쳐서 일하고 있는데
앱개발에 꽂혀서 현재 스위프트랑 플러터 하고 있거든 올해 1월부터 시작해서 주에 퇴근하고 작업하고 주말에 작업하고
여러가지 작업물들 만들고 포트폴리오 만들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현실적으로 IT업종으로 이직이 가능한걸까
일년은 여기서 더 해야하나? 국비 하는 사람보단 (애시당초 이 부분은 국비도 별로 없더라) 비교해보니까 내가 꿇릴건 없긴한데
연봉문제는 별 상관없음 이게 좋아서 하는거라
공기업 그냥 다니고, 정 하고 싶으면 개인적으로 니가 만들고 싶은거 만들어서 앱스토어에 런칭하면 되잖아. 회사 들어가봐야 내가 만들고 싶은거 만드는것도 아니고 남의 것만 만들어주다가 세월 다 간다.
남의 거 만들어주는거 좋은데 그냥 이 직종 더이상 못할거 같아서 (직장 내 괴롭힘이나 여러가지 문제) 그냥 IT업체로 이직하고 싶어 IT업체가 희망이다 이런 개소리가 아니라 그냥 진짜 직종 변경으로다가..
그리고 가능하다면 너네 공기업 내에 전산부서 같은 쪽으로 부서 이동이나 알아봐.
불가함
하고 싶은걸 해야지 나라면 바로 퇴사하고 시작한다. 안 하면 후회한다.
나이 어리면 옮겨 요즘 사람 존내 부적함
지금 28임
현실에서 도망간다고 도망간 곳이 천국이라는 보장이 없음...
도망이라고 하면 도망인데 진짜 티오가 적게 나는 공기업이라 내 사수가 삼십후반 나머지가 전부 4,50대라서 너무 힘듦 회식 강요 때문에 미쳐버릴거 같은데 후에 공부한다고 회식 빠지니까 거기서 괴롭힘이 시작되는거 다른 부서 가도 이런 문화는 마찬가지 전출은 사실상 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