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하면서 어떤 기술 구현하면서 난관에 부딪히니까 그제사야 삶의 낙이 생기더라
와 시발 뭔가 반드시 꺾어야할 목표가 생긴 느낌
나 자신과의 싸움

개발자 체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