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하여간 돈 따박따박 들어오는 회사 다녔었음 

물론 공뭔급으로 돈버는 우리 프로젝트 빼고 딴부서 프로젝트들 다 망해가긴 했음


분명 중후반까지는 걍 잘지냈단말임

중반부터 에이스랑 파트장이 팀 이동하고 


후반부터 분위기 급 ㅈ같아지더니

모두가 날 왕따시켜서 내쫓았음

왕따도 약간 초등학생 연기하듯이 부자연스럽게 하길래 걍 신경끄고 다녔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알게모르게 정신병 걸리더라고




그래서 퇴사후에 억울해서 인터넷에 글을 써봤지

그니까 누구는 수고했다고(..??)하고? 

그러고 누구는 밥을 안먹어서 그런거라고 뭐라하고 (팀원들 중에도 혼밥하는 사람 있었는데..?)



이거 지금도 이해안감 

주변사람에게 말해봐도 뭐 그런일있냐 ㅇㅅㅇ; 이런반응,,인데 다들 제조업쪽이라 또 문화가 다르니까 


이상황 대체 뭐임 

it업계다니는 프붕이들이 이 상황 뭔지 설명해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