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았다고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다

너무 달려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싶었다

인생은 회사에만 다니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자신 있게만 말하면 싫어하는 면접관들이 얼마나 될 것 같아?

면접은 시험이 아니다

다른 질문에서 너를 어필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