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을 가리는걸 떠나서도 매일 가는 알바 사장님이랑도 편하게 얘기는 못하는 성격이거든 스몰토크 를 내가 못해.. 얘기가 이어지지 못하고 난 대답 네네 하고 끝내고... 근데 위스키를 그정도 먹으면 진짜로 눈을 똑바로 쳐다보게 되고 목소리 발성이 더 나아지고 훨씬 내가 자신감에 묻힌게 느껴짐. 나만 그러냐. 취한거랑은 다름. 뭐 그런느낌은 아니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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