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버린개발자
https://meeco.kr/free/32471554
포기한개발자
그분이 생각나는 날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랜 생각이다.
--부엉....
-어어...죽은줄 알았는데..여기가 어디지?
멀리서 말소리가 들려온다...
어어...이대남? 괘씸하거든요..
국민여러분 안심하십시오!
아 됐고 저기 두환이놈은 시바스리갈 가져오기를 바랍니다. 요즘 젊은이가 왔습니까?
-좆됐음을 직감했다. 나는...이제 무명 가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