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조사좀해보니깐 거진 40즈음에 수명끝나고
경쟁압력은 존나높은데다가
페이도 4천이 맥시멈이네.

요새 코딩열풍이다 뭐다로 존나게 언급되서
온갖 애들 다들어오니 더 공급은 씹창나고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이 업계는 끊임없이 공부해야
살아남는다 이러는데
그게결국은 사람이 존나게 교체가 빠르다는 얘기아니냐.


이리저리 땔감마냥 소모되다 쓰인다는것처럼.
그래서 커뮤에서 땔감이라자조하는거고.


1억초봉에 네카라베 어쩌구하면서 빠는데
그거는 상위권 소수만해당이고

대다수는 3천언저리받다가 40즈음에 퇴사당하는게
이업계 현실아니냐.


씨발 한 일주일 조사해보니 견적나오노.


그냥 공시준비하는게 더 가성비 있어보인다.
발도 안들일란다.


취직잘된다고 언플존나하더만 그 취직의 질은
담보못하는게 씨발팩트노.

당장 노가다도 취직은 잘되는거랑 똑같은맥락이네.


노가다 업계 "월 400 벌어도 사람이 없어요"







뗄감특)웬만하면 이제 다 안다고 생각함


고수특)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배울게 많다고 함